“이게 바로 대한민국 흥타령” 박서진, ‘현역가왕2’ 우승 트로피 들어올렸다 [SS뮤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전무후무한 트로트 가수다. 심벌을 얹은 장구를 치며 노래를 부른다. 말쑥한 정장을 차려입고 전통 가락을 선사하는 무대는 무척이나 생경하면서 신선하다. 시골 장터에서 엿장수가 선사하던 흥겨운 그 리듬이다. 자신의 필살기인 장구를 꺼내 든 박서진이 ‘현역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봄, 무대 위에선 ‘건성건성’ 무대 밑에선 ‘스마일?’ [★SNS]Next: [MWC25] LGU+, NC AI ·휴데이터스 등 협업 사례 소개…파트너사 AX 전환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