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언니’ 올리비아 마쉬 측 “표절 인정 아냐…작곡가 문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 측이 표절 논란에 대해 재차 입장을 밝혔다. 26일 올리비아 마쉬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공식입장문을 통해 “지난 24일 당사에서 배포한 올리비아 마쉬 관련 입장문으로 많은 오해와 논란이 제기된 바 이에 대한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다시 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에라(NouerA), 오늘(26일) 데뷔…‘New is Now’로 글로벌 팬심 저격Next: 오마이걸,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밀키 웨이’ 개최…팬들과의 특별한 여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