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대로 잘 친다” 루키 차승준에 쏟아지는 ‘찬사’…가슴 아픈(?) 이유가 있었네 [SS오키나와in]

    “결대로 잘 친다” 루키 차승준에 쏟아지는 ‘찬사’…가슴 아픈(?) 이유가 있었네 [SS오키나와in]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정말 잘 친다.” ‘독설’로 유명한 이순철 해설위원이 감탄하고, 또 감탄했다. 19살 선수 타격을 보며 혀를 내둘렀다. 같이 지켜보던 박진만(49) 감독도 웃었다. 주인공은 루키 차승준(19)이다. 마산용마고 출신 차승준은 2025 KBO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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