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대로 잘 친다” 루키 차승준에 쏟아지는 ‘찬사’…가슴 아픈(?) 이유가 있었네 [SS오키나와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정말 잘 친다.” ‘독설’로 유명한 이순철 해설위원이 감탄하고, 또 감탄했다. 19살 선수 타격을 보며 혀를 내둘렀다. 같이 지켜보던 박진만(49) 감독도 웃었다. 주인공은 루키 차승준(19)이다. 마산용마고 출신 차승준은 2025 KBO 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교조 전남지부 “전남도교육청, 유치원 갑질 근절 대책 마련해야”Next: K리그1 광주-포항 4라운드, 내달 9일에서 22일로 변경…사유는 광주의 ACLE 16강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