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리치 이어 MB 박은진도 쓰러졌다…정관장, 패배보다 뼈아픈 연이은 부상 ‘악재’

    부키리치 이어 MB 박은진도 쓰러졌다…정관장, 패배보다 뼈아픈 연이은 부상 ‘악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뼈아픈 부상 ‘악재’다. 고희진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26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GS칼텍스와 여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1-3(25-22 21-25 21-25 )으로 패했다. 정관장(승점 58)은 2위 자리를 지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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