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유럽파’ 고영준, 장거리 득점포로 시즌 1호골…파르티잔도 2-0 완승

    잊혀진 ‘유럽파’ 고영준, 장거리 득점포로 시즌 1호골…파르티잔도 2-0 완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유럽파’ 고영준(파르티잔)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파르티잔은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25라운드에서 미아도스트에 2-0으로 승리했다. 파르티잔은 승점 50 고지를 밟으며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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