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유럽파’ 고영준, 장거리 득점포로 시즌 1호골…파르티잔도 2-0 완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유럽파’ 고영준(파르티잔)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파르티잔은 2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25라운드에서 미아도스트에 2-0으로 승리했다. 파르티잔은 승점 50 고지를 밟으며 2위에 올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 쥐잡듯 잡지 않는다” 한가인, ‘극성맘’ 논란에 결국 입 열었다Next: 수원시, 고용률 상승세 뚜렷… 전년 대비 1.8%P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