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83’ 마이너 위기 김혜성, 왜 LA 다저스였을까

    ‘타율 0.083’ 마이너 위기 김혜성, 왜 LA 다저스였을까
    [동아닷컴]왜 LA 다저스였을까.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최고의 2루수 김혜성(26)이 마이너리그 위기에 처했다. LA 다저스의 로스터가 너무 두텁기 때문이다.김혜성은 지난 1월 4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포스팅 마지막 날에 나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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