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83’ 마이너 위기 김혜성, 왜 LA 다저스였을까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왜 LA 다저스였을까.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최고의 2루수 김혜성(26)이 마이너리그 위기에 처했다. LA 다저스의 로스터가 너무 두텁기 때문이다.김혜성은 지난 1월 4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포스팅 마지막 날에 나온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주시새마을회, 헌옷모으기 경진대회 진행Next: 추성훈♥야노시호 불화설, 결혼기념일도 ‘그냥 지나간다고?’(‘ENA 보고싶었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