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P의 귀환’ 프리먼이 돌아왔다 ‘2025 첫 타석 안타’

    ‘MVP의 귀환’ 프리먼이 돌아왔다 ‘2025 첫 타석 안타’
    [동아닷컴]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의 우승을 이끈 최우수선수(MVP)가 돌아왔다. 프레디 프리먼(36)이 부상 복귀전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렸다.LA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에 위치한 솔트 리버 필드 앳 토킹 스틱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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