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나가야 할 선수” 꽃감독이 본 윤도현, 그래서 자리는?…어떤 ‘그림’ 그리고 있나 [SS오키나와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오키나와=김동영 기자] “교체보다 주전으로 나가야 할 선수다.” KIA 2024시즌 최고 ‘작품’은 당연히 김도영(22)이다. ‘도니살(도영아, 니 땀시 살어야)’이라는 말까지 등장했을 정도다. 2025년은 ‘도니살 시즌2’가 나올 수도 있다. 김도영과 친구 사이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명품 ‘에르메X’부터 천원샵 ‘다이X’까지! 다비치 이해리 생일에 강민경이 쏜 선물은?Next: ‘MVP의 귀환’ 프리먼이 돌아왔다 ‘2025 첫 타석 안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