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당퐁당’ 마에다 무너졌다→‘유종의 미’ 어려워지나

    ‘퐁당퐁당’ 마에다 무너졌다→‘유종의 미’ 어려워지나
    [동아닷컴]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지난해 급격하게 몰락한 마에다 켄타(37,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시범경기에서 천국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디트로이트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에 위치한 퍼블릭스 필드 앳 조커 머천트 스타디움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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