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키리치 부상을 보는 아본단자 감독의 심경 “우리도 투트쿠가…또 일어나지 않기를”[현장인터뷰]

    부키리치 부상을 보는 아본단자 감독의 심경 “우리도 투트쿠가…또 일어나지 않기를”[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의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챔피언결정전에서 최상의 전력을 갖추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아본단자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은 25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첫 경기를 치른다. 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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