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넘은 데뷔전?…사사키, 5K 무실점 쇼타임, 최고구속은 159.8㎞

    오타니 넘은 데뷔전?…사사키, 5K 무실점 쇼타임, 최고구속은 159.8㎞
    “사사키 로키, ‘제2의 오타니’ 입증한 데뷔전…최고 시속 159.8㎞로 5탈삼진 무실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제2의 오타니’로 불리는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미국 데뷔전에서 최고 시속 159.8㎞의 강속구를 뿌렸다. 3이닝 동안 5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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