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오타니’ 사사키, ML 유망주 전체 TOP…장현석 17위·엄형찬 29위 1년 ago57년 ago01 mins 다저스 장현석, 2선발 잠재력 인정…사사키는 유망주 전체 1위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사키 로키(LA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 전체 유망주 1위에 올랐다. 한국인 유망주 중에선 장현석(다저스)과 엄형찬(캔자스시티)이 각각 팀 내 유망주 17위와 29위에 선정됐다. MLB닷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예은, 日 팬미팅으로 2025년 글로벌 행보 포문Next: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 정웅인-송선미 등과 한솥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