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타자가 포수?’ 공포의 리드오프 강백호 등장, 관건은 ‘출루율+주루’ [SS 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1번타자 포수, 강백호. 만화에서 볼 법하다. ‘포수=하위 타순’을 탈피한다. 마법 군단이라 불릴 만하다. KT가 올시즌 파격 행보를 보인다. 이례적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주로 중심 타선에 배치된 선수다. 출루율과 장타력을 1순위로 뒀다. 공격력 극대화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력질주’ 김혜성, 시범경기 3호 안타…타율 0.118→0.158 ‘상승’Next: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 구매한도 ‘베트맨∙판매점’ 회차당 10만 원으로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