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질주’ 김혜성, 시범경기 3호 안타…타율 0.118→0.158 ‘상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김혜성(26·LA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빠른 발을 과시했다. 김혜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템피 디아블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6회말 교체 출전했다. 두 타석에 들어서 안타 하나를 뽑아내 타율을 0.158(종전 0.118)로 끌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영통구,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안전교육 실시Next: ‘1번타자가 포수?’ 공포의 리드오프 강백호 등장, 관건은 ‘출루율+주루’ [SS 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