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6623점까지 -18점…앞으로 4경기, 현대캐피탈 레오가 도전하는 남자부 역대통산 득점 1위

    박철우 6623점까지 -18점…앞으로 4경기, 현대캐피탈 레오가 도전하는 남자부 역대통산 득점 1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 레오(35)가 대기록에 도전한다. 2012~2013시즌 V리그에 입성한 레오는 이번 시즌으로 7번째 시즌을 맞는다. 삼성화재와 OK저축은행을 거쳐 이번 시즌에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었다. 필립 블랑 감독 체제로 처음 출발한 현대캐피탈은 트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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