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출신의 씁쓸한 교체극…멩덴 떠나고, 산체스 왔다

    KIA 출신의 씁쓸한 교체극…멩덴 떠나고, 산체스 왔다
    대마초 양성반응에 무너진 명성…콧수염 멩덴, 대만 중신 브라더스에서 퇴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때 KIA 타이거즈에서 ‘믿을맨’으로 불렸던 대니얼 멩덴(32)이 대마초 양성 반응으로 대만프로야구에서 퇴출됐다. 그는 콧수염으로 인상적인 선수이기도 했다. 5일 대만 중신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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