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출신의 씁쓸한 교체극…멩덴 떠나고, 산체스 왔다 1년 ago57년 ago01 mins 대마초 양성반응에 무너진 명성…콧수염 멩덴, 대만 중신 브라더스에서 퇴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때 KIA 타이거즈에서 ‘믿을맨’으로 불렸던 대니얼 멩덴(32)이 대마초 양성 반응으로 대만프로야구에서 퇴출됐다. 그는 콧수염으로 인상적인 선수이기도 했다. 5일 대만 중신 브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예은, ‘곽튜브 플러팅’→여사친 투정 폭발…이번엔 안 넘어간다?Next: 어도어, 뉴진스에 ‘활동금지 가처분’ 신청…양측 공방 치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