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산사회복지관(관장 정경윤)은 지난 3월 6일, 송산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제11기 송산청춘대학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12년 첫발을 내딛은 청춘대학은 당진시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노래교실, 건강체조, 민요체조, 라인댄스, 창작공예, 나들이, 노래자랑대회 등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노년기 사회적 참여 증진 및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개강식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방학에 집에만 있어서 적적했는데, 복지관에 나와 여러 사람들과 활동할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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