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복귀 목표’ 커쇼, 이미 마운드 등판→3000K 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오는 6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는 클레이튼 커쇼(37, LA 다저스)의 재활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 이미 마운드 위에서 공을 던졌다.미국 LA 지역 매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는 7일(이하 한국시각) 커쇼가 발과 무릎 수술에서 잘 회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또 이 매체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가 주목하는 의정부!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성공적 개최 초읽기Next: ‘2025 K리그 스카우팅리포트’ 7일 출간, 전국 서점가에서 판매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