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고향 수원에 정착한 이지솔 “집이 5분 거리, 이 팀에 오래 있고 싶다”[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프로 8년 차에 네 번째 클럽. 수원FC의 이지솔(26)은 이제 ‘정착’을 원한다. 이지솔은 2018년 언남고 졸업 후 곧바로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기대받는 유망주였다. 2019년에는 20세 이하(U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니까요” 나승엽, ML 10억원 포기한 이유…“KBO리그 생각 없었다, 롯데이기 때문에” [SS스타]Next: 손동표, 오늘(9일) 데뷔 첫 자작곡 ‘Stally’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