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고향 수원에 정착한 이지솔 “집이 5분 거리, 이 팀에 오래 있고 싶다”[SS현장]

    돌고 돌아 고향 수원에 정착한 이지솔 “집이 5분 거리, 이 팀에 오래 있고 싶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프로 8년 차에 네 번째 클럽. 수원FC의 이지솔(26)은 이제 ‘정착’을 원한다. 이지솔은 2018년 언남고 졸업 후 곧바로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기대받는 유망주였다. 2019년에는 20세 이하(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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