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니까요” 나승엽, ML 10억원 포기한 이유…“KBO리그 생각 없었다, 롯데이기 때문에” [SS스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롯데니까요.” 메이저리그(ML)가 탐낸 재능이다. 실제로 미국으로 가고자 했다. 끝내 한국에 남았고, KBO리그를 택했다. 후회는 없다고 했다. 그리고 ‘롯데 사랑’을 드러냈다. 나승엽(23) 얘기다. 나승엽은 시범경기 개막전부터 날았다. 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석구, ‘복면가왕’ 무대 올랐나Next: 돌고 돌아 고향 수원에 정착한 이지솔 “집이 5분 거리, 이 팀에 오래 있고 싶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