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역사 쓴 신지애 JLPGA투어 통산 상금 13억8074만엔으로 1위 ‘우뚝’

    또 역사 쓴 신지애 JLPGA투어 통산 상금 13억8074만엔으로 1위 ‘우뚝’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새 역사를 썼다. ‘리빙 레전드’ 신지애(37·스리본드)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상금 1위로 올라섰다. 신지애는 9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