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역사 쓴 신지애 JLPGA투어 통산 상금 13억8074만엔으로 1위 ‘우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우승은 아쉽게 놓쳤지만, 새 역사를 썼다. ‘리빙 레전드’ 신지애(37·스리본드)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통산 상금 1위로 올라섰다. 신지애는 9일 일본 오키나와현 류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JLPGA투어 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광규, 15살 차 ‘동병상련’ 이지영 강사에게 “친구 하자”고 했다가…Next: ‘주민규 잊어라’ 허율, 머리+발 ‘멀티골 폭발!’…울산, 제주 2-0 꺾고 ‘3연승+선두 경쟁’ [SS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