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 KT 팬과 첫인사 위해 딸과 선물 준비…“잘 부탁드립니다”

    허경민, KT 팬과 첫인사 위해 딸과 선물 준비…“잘 부탁드립니다”
    “KT 위즈 신입 내야수 허경민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허경민(35)은 9일 시범경기 수원 LG 트윈스전이 끝나고 수원KT위즈파크 VIP 라운지에 팬 100명을 초대해 한 명 한 명에게 정성스럽게 인사했다.허경민은 인사와 함께 ‘자몽이 아빠가 쏜다! 웰컴 킅(KT)경민!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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