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클래스, 연속안타 끊겨도 타점·득점으로 ‘존재감’ 과시

    이정후 클래스, 연속안타 끊겨도 타점·득점으로 ‘존재감’ 과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안타 행진이 4경기에서 멈췄다. 하지만 그의 존재감은 여전히 빛났다.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시범경기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이정후는 3번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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