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ML 로스터 안 넣어?’ PIT 배지환, 이번엔 2루타 두 방→시범경기 타율 0.455 ‘맹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박연준 기자] 배지환(26·피츠버그)이 시범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배지환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2025 메이저리그(ML)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2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원미 “남친은 없고 남편 있어요~” 남편 추신수 질투 大폭발 (라스)Next: 포천시, 공군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