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햇살, 김혜성 먹구름’…2025시즌 ML 코리안빅리거 기상도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개막이 다가온다. 한국인 빅리거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은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개막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것이 유력하다. 반면, LA 다저스의 김혜성은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준비 잘했다” 류현진+‘외인 원투 펀치’ 위력+문동주 복귀…한화 선발진 “가을 무조건!” [SS시선집중]Next: 김영민 경기도의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