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유해진 “스마트한 강하늘, 박해준은 만나 보니 허당”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유해진이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박해준을 향해 ‘허당같다’고 폭로했다.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팔달구 지동 ‘사랑의 미용 봉사’ 실시Next: 경북도, 농어업인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비 융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