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진 KT 포수진에 자부심 갖는 강백호 “함께해서 더 든든…우린 경쟁보다 응…

    강해진 KT 포수진에 자부심 갖는 강백호 “함께해서 더 든든…우린 경쟁보다 응원하는 관계”
    KT 위즈는 견고한 포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선수층도 두꺼워졌다. 올해 시범경기에선 주전 장성우(35)와 출전 비중을 나눈 포수만 3명에 이른다. 기존 백업 조대현(26)과 202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된 강현우(24)가 스프링캠프부터 적잖이 기회를 얻고 있다. 올해 포수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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