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해진 KT 포수진에 자부심 갖는 강백호 “함께해서 더 든든…우린 경쟁보다 응… 2년 ago57년 ago01 mins KT 위즈는 견고한 포수진을 보유하고 있다. 선수층도 두꺼워졌다. 올해 시범경기에선 주전 장성우(35)와 출전 비중을 나눈 포수만 3명에 이른다. 기존 백업 조대현(26)과 202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 지명된 강현우(24)가 스프링캠프부터 적잖이 기회를 얻고 있다. 올해 포수 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범경기 첫 등판’ 류현진, 예방주사 맞았지만 개막 준비 이상 무…한화는 롯…Next: 투어프로 이창희, 드림필드투어 개막전 우승…장타 장착 후 챌린지투어 자신감 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