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행→당장은 아쉽지만…‘절망’ 아닌 ‘기회’의 길이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6)이 일본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ML) 개막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다저스 구단은 지난 12일(한국시간) “김혜성이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김혜성은 다저스와 계약할 당시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포함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쌘돌이→강타자’ 변화하는 KBO, 테이블세터의 개념이 달라진다 [SS시선집중]Next: EPL 중소 구단들의 약진…단단한 수비-빠른 전환이 빅리그 패러다임 바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