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온라인 ‘태국 최강’→한국 무대 ‘첫선’…공격 ‘합격’-수비 ‘흔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FC 온라인 태국 강자 ‘줍줍’ 파타나삭 바라난(22·디플러스 기아)이 한국 무대에 데뷔했다. 공격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수비에서는 흔들렸다. ‘줍줍’이 13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팀배틀(FT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도, 해남 오시아노 캠핑관광 박람회 국제 축제 육성Next: ‘날쌘돌이→강타자’ 변화하는 KBO, 테이블세터의 개념이 달라진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