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온라인 ‘태국 최강’→한국 무대 ‘첫선’…공격 ‘합격’-수비 ‘흔들’ [SS시선집중]

    FC 온라인 ‘태국 최강’→한국 무대 ‘첫선’…공격 ‘합격’-수비 ‘흔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FC 온라인 태국 강자 ‘줍줍’ 파타나삭 바라난(22·디플러스 기아)이 한국 무대에 데뷔했다. 공격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수비에서는 흔들렸다. ‘줍줍’이 13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팀배틀(F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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