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관객 맛 들인 박해준 “‘야당’ 천만? 욕심낼 수 있잖아요”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박해준이 천만 관객 욕심을 드러냈다. 영화 ‘야당’ 제작보고회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 황병국 감독이 참석했다. 박해준은 “‘야당’에 대한 존재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교산 송전철탑 이설 놓고 ‘정면 충돌’… 이상일 시장 “무책임”Next: 시흥시 조남숲 체험장, 자연과 함께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