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대신 내가 연출” 마츠시게 유타카, 韓·日 이어줄 ‘고독한 미식가’의 사명 (종합) [SS현장]

    “봉준호 대신 내가 연출” 마츠시게 유타카, 韓·日 이어줄 ‘고독한 미식가’의 사명 (종합) [SS현장]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고독하지 않은 고독한 미식가다. 마츠시게 유타카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를 통해 고독하게 먹는 사람의 주변인을 그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영화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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