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9일부터 ‘토요 헌혈의 날’을 운영한다. ‘토요 헌혈의 날’은 평일 헌혈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주말에도 헌혈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헌혈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첫 운영일인 오는 3월 29일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일정은 3월 29일을 첫 시작으로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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