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이사랑 왜 ‘리얼’ 베드신 강요했나” 입장 요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고(故) 설리의 오빠가 “설리가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 촬영 당시 베드신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28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설리의 친오빠 A씨는 “고 김새론의 죽음을 모른 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 마냥 지나칠 수 없었다”며 영화 ‘리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아현·오영실·안연홍, 직접 밝힌 ‘대운을 잡아라’ 포인트Next: “진심이 모인 작품” 이수혁X하윤경, 4월 극장가에 ‘파란’ 일으킬까 (종합)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