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상품화 아냐”…‘언더피프틴’ 눈물 호소, 방송 강행하나 [SS초점]

    “아동 성상품화 아냐”...‘언더피프틴’ 눈물 호소, 방송 강행하나 [SS초점]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아동 성상품화 논란이 불거진 MBN ‘언더피프틴(UNDER15)’ 제작진이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성상품화 논란에 대해 “오해가 있다”고 해명했으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제작진의 일부 발언을 반박하며 논란은 더욱 확산되는 모양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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