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오준성, WTT 인천 1회전서 ‘고배’…안재현은 16강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기대주’ 오준성(수성방통고)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2연속 입상에 실패했다. 오준성은 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단식 32강에서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에게 1-3(4-11 11-4 4-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톡스앤필이 ‘힙’해진다…키모우이와 문화공간 팝업Next: 허경민-김상수 동시 휴식 여파 제로…유비무환 덕 보는 KT, 뎁스 앞세워 공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