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타 늘었지만 삼진도 셋’…김혜성, 빅리그 향한 빛과 그림자

    ‘정타 늘었지만 삼진도 셋’…김혜성, 빅리그 향한 빛과 그림자
    김혜성, 105.9마일 강타…트리플A서 멀티히트+결승 득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엘파소 치와와스와의 홈경기에 1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기록은 6타수 2안타 1득점 2도루. 타율은 0.261에 OPS는 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