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등장한 2004년생 ‘왼발잡이’ 수비수 한현서 “(이)동희 형 올때까지 제 장점 보여드려야죠”[SS인터뷰]

    포항에 등장한 2004년생 ‘왼발잡이’ 수비수 한현서 “(이)동희 형 올때까지 제 장점 보여드려야죠”[SS인터뷰]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에 2004년생 중앙 수비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현서(21)다. 한현서는 올해 포항 유니폼을 입은 신예다. 아스프로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이동희가 부상으로 다시 이탈하면서 그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3라운드 대구FC(0-0 무)전과 4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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