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등장한 2004년생 ‘왼발잡이’ 수비수 한현서 “(이)동희 형 올때까지 제 장점 보여드려야죠”[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에 2004년생 중앙 수비수가 등장했다. 바로 한현서(21)다. 한현서는 올해 포항 유니폼을 입은 신예다. 아스프로가 제 역할을 못 하고 이동희가 부상으로 다시 이탈하면서 그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3라운드 대구FC(0-0 무)전과 4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덕군, ‘산불 재난 마음 안정’ 프로그램 제공Next: 백경현 구리시장, 결산검사 위원과의 간담회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