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 속 평안·기쁨 되새길 백서진 개인전 ‘안식(安息)’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우리 삶에 조용하고 따스한 위안을 안겨주는 백서진 작가의 초대전 ‘안식(安息)’이 순성미술관에서 오는 27일까지 열린다.백서진 작가는 중국미술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과정을 마친 후, 중국 절강대학교(예술과 고고학원)에서 중국화 인물화 전 겸임교수로 활동했다. 현재는 한국 겨자씨 크리스챤 국제학교에서 미술과 한자 교사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아오고 있다.백 작가는 사람들에게 행복이 우리 삶의 가까운 곳에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평범한 하루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따뜻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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