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尹 파면 직후 올린 글 “이제야 봄…겨울이 너무 길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이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 후 올린 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동욱은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 비예보가 있었거든. 근데 되게 맑네”라며 “날씨 좋으니까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천시의회,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함께 공군 전투기 오폭사고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 전달Next: 영덕군, ‘산불 재난 마음 안정’ 프로그램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