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기 ‘데뷔 첫 승’+김현수 ‘결승타’…LG, KIA에 8-2 대승 ‘2연승’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새 얼굴’ 송승기(23)의 데뷔 첫 승. ‘베테랑’ 김현수(37)의 결승타. LG가 KIA와 주말 3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승도 일궜다. 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IA전에서 8-2로 크게 이겼다. 시즌 전적 9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진선 양평군수, 프랑스 방문…참전 용사 기리고 평화공원 비전 공유Next: [포토]정관장, 반격을 향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