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5G 치른 루키, 최대 10년 계약 후 ‘멀티 장타’ 쾅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고작 5경기만 뛴 루키 크리스티안 캠벨(23, 보스턴 레드삭스)가 최대 10년 계약을 체결한 직후 장타 2방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일(이하 한국시각) 보스턴과 캠벨이 최대 10년-96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이는 이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이주형 ‘6회 득점기회 만드는 우전안타’Next: 서일고, 서해수호의 날 기념 서해수호관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