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 젊은 사람이 없다?!..“청년 농업인을 응원합니다”

    [당진신문] 조례는 지방 자치 법률로 지방의원의 가장 중요한 입법 활동이다. 이에 당진시의회는 시민들의 조례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조례돋보기’ 코너를 운영, 지난 2월 3일부터 당진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이에 본지는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상 내용을 정리, 보도한다. Q. 이 조례를 발의하게 된 계기와 어떤 이유로 청년 농업인에 주목하게 됐는지?당진은 농촌과 도시가 공존하는 도농복합 도시다. 다른 지자체와 달리 인구가 조금씩 증가하고 있지만 농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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