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천댐 건설 ‘기본구상 먼저’… 청양·부여 주민-전문가 협의체 합의 1년 ago57년 ago01 mins ●갈등 확산 우려 속 댐 필요성·규모 등 구체적 검증 우선 촉구지난 3일, 충청남도청에서 열린 ‘지천댐 지역협의체’ 2차 회의에서 댐 건설 추진에 앞서 기본구상을 먼저 실시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철곤 위원장(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장)을 비롯해 청양군과 부여군 주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가대표모델’ 민한나, ‘2025 서울모빌리티쇼’ 뜨겁게 달궈Next: 세종시, 미혼남녀 만남 지원 ‘세종연결’ 참가자 모집… 올해 규모 2배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