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지천댐 건설 ‘기본구상 먼저’… 청양·부여 주민-전문가 협의체 합의

    충남 지천댐 건설 ‘기본구상 먼저’… 청양·부여 주민-전문가 협의체 합의
    ●갈등 확산 우려 속 댐 필요성·규모 등 구체적 검증 우선 촉구지난 3일, 충청남도청에서 열린 ‘지천댐 지역협의체’ 2차 회의에서 댐 건설 추진에 앞서 기본구상을 먼저 실시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날 회의에는 박철곤 위원장(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장)을 비롯해 청양군과 부여군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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