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빠른데’ 경기당 5이닝+101구, NC 라일리 이대로 괜찮을까 1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외국인투수 라일리 톰슨(29)은 2025시즌 선발진의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MLB) 경험이 없지만, 최고구속 159㎞의 강속구와 커브를 앞세워 타자를 압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컸다. 마이너리그 365이닝 동안 353개의 삼진을 잡아낸 점 역시 기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남사노인대학 입학생 대상 특강Next: 챔프전 ‘MVP’ 레오 “정규리그는 수봉에게”→허수봉은 “주시면 받겠습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