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빠른데’ 경기당 5이닝+101구, NC 라일리 이대로 괜찮을까

    ‘공은 빠른데’ 경기당 5이닝+101구, NC 라일리 이대로 괜찮을까
    NC 다이노스 외국인투수 라일리 톰슨(29)은 2025시즌 선발진의 주축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MLB) 경험이 없지만, 최고구속 159㎞의 강속구와 커브를 앞세워 타자를 압도할 수 있다는 기대가 컸다. 마이너리그 365이닝 동안 353개의 삼진을 잡아낸 점 역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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