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KIA전 ‘2연속 퍼펙트’→“당연히 LG 승리 위해”…마무리 장현식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친정 KIA전 ‘2연속 퍼펙트’→“당연히 LG 승리 위해”…마무리 장현식이 돌아왔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팀 승리를 위해 던진다.” 거액을 받고 팀을 옮겼다. 하필 첫 등판이 친정 상대. LG 장현식(30)이 KIA전에 출격했다. 두 경기 나서 모두 잘 던졌다. 이제 LG맨이다. 팀을 위해 던진다. 장현식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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