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ERA 1.50’ 원태인-레예스, 오자마자 ‘맹위’…삼성 ‘오매불망’ 기다린 이유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시즌 출발이 살짝 늦었다. 오자마자 ‘맹위’를 떨친다. 삼성이 기다린 이유가 있다. 원태인(25)-데니 레예스(29) 얘기다. 선발진 전체가 ‘확’ 산다. 원태인은 올시즌 두 경기 나서 1승,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 중이다. 5이닝 2실점-7이닝 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혜원 하차 후 존재감 끝난 ‘커플팰리스2’ 오늘 종영 [DA:투데이]Next: 윤형빈소극장, ‘케이팝 스테이지’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