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 ERA 1.50’ 원태인-레예스, 오자마자 ‘맹위’…삼성 ‘오매불망’ 기다린 이유 [SS시선집중]

    ‘3승 ERA 1.50’ 원태인-레예스, 오자마자 ‘맹위’…삼성 ‘오매불망’ 기다린 이유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시즌 출발이 살짝 늦었다. 오자마자 ‘맹위’를 떨친다. 삼성이 기다린 이유가 있다. 원태인(25)-데니 레예스(29) 얘기다. 선발진 전체가 ‘확’ 산다. 원태인은 올시즌 두 경기 나서 1승, 평균자책점 1.50을 기록 중이다. 5이닝 2실점-7이닝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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