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와 결별한 대한항공, 새 사령탑에 브라질 출신 헤난 감독 선임

    토미와 결별한 대한항공, 새 사령탑에 브라질 출신 헤난 감독 선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브라질 출신 헤난 달 조토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헤난 감독은 브라질 배구 역사에서 상징적인 인물 중 한 명으로 16세의 어린 나이에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탁월한 리시브 능력과 스마트한 공격 플레이로 1989년까지 브라질 대표팀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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