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의고동’ 6위로 두바이 원정 마무리

    ‘심장의고동’ 6위로 두바이 원정 마무리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국산 경주마 ‘심장의고동’(수, 8세, 한국, 오종환 마주)과 문세영 기수가 지난 9일(현지시각) 두바이월드컵 예선 두 번째 도전을 6위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에서 활약해온 ‘심장의고동’은 스타 경주마 출신 씨수말 ‘지금이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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