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의고동’ 6위로 두바이 원정 마무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국산 경주마 ‘심장의고동’(수, 8세, 한국, 오종환 마주)과 문세영 기수가 지난 9일(현지시각) 두바이월드컵 예선 두 번째 도전을 6위의 성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마사회 서울경마장에서 활약해온 ‘심장의고동’은 스타 경주마 출신 씨수말 ‘지금이순간’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라장터 입찰 마감 시간 분산…조달청 “”안정적 운영 환경 제공””Next: 류호정·배복주와 한배 탄 이준석 “”기존 개혁신당 생각이 주류””(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