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치쳐도 뛴다! ‘하이퍼 가드’ 이정현의 헌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소노 ‘하이퍼 가드’ 이정현(25·187㎝)이 눈물겨운 헌신을 하고 있다. 부상 여파, 체력 저하에도 이정현은 묵묵히 코트를 누비며 팀을 이끌고 있다. 이정현은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지명돼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지난 시즌 소노 김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순위 신인’ 한화 황준서, 첫 실전 등판서 김강민 삼진 처리Next: 국민의힘 강민국 의원, 진주을 재선 도전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