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도, 치쳐도 뛴다! ‘하이퍼 가드’ 이정현의 헌신

    아파도, 치쳐도 뛴다! ‘하이퍼 가드’ 이정현의 헌신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소노 ‘하이퍼 가드’ 이정현(25·187㎝)이 눈물겨운 헌신을 하고 있다. 부상 여파, 체력 저하에도 이정현은 묵묵히 코트를 누비며 팀을 이끌고 있다. 이정현은 202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지명돼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지난 시즌 소노 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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