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44㎞’ 황준서, 김강민 스플리터 3개로 탈삼진…첫 실전 2K 노히트 무실점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재미있었어요.” 한화 ‘거물 루키’ 황준서(19)가 첫 실전에 나섰다. 청백전에서 호투를 뽐냈다. 최고 시속 144㎞를 기록했다. 한화는 15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볼파크에서 캠프 두 번째 청백전을 치렀다. 5회까지 진행됐고, 화이트팀이 1회말 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주시, 청년·신혼부부 전세보증금 보증료 지원…최대 30만원Next: 씨아이에스 작년 영업이익 389억원…전년보다 399% 증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